마이크로소프트의 Xbox 글로벌 컨테츠/마케팅 담당 부사장, 피터 무어(Peter Moore)은 “지금이야말로 게이머가 될 수 있는 최적기의, 두말할 나위 없이 게이머들의 전성시대라 할 수 있다”며 “Xbox 360 대해서는 정말 많은 이야기가 무성하지만, 현 Xbox 플랫폼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는 여전히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놀라운 기술적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고 말했다.
올해 로스앤젤레스의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에는 번지 스튜디오(Bungie Studios)의 <헤일로2 멀티 플레이어 맵 팩 (Halo 2 Multiplayer Map Pack)>, 판타그램(Phantagram)과 블루사이드 스튜디오(Blueside Studio)가 개발중인 마이크로소프트의 <킹덤 언더 파이어: 히어로즈(Kingdom Under Fire: Heroes)>와 레어(Rare Ltd.)가 개발한 MGS의 <컨커: 라이브 앤 리로디드(Conker: Live and Reloaded)>, 등 장르를 초월한 최고의 게임들이 Xbox 부스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액티비전의 <얼티메이트 스파이더맨(Ultimate Spider-Man)>과 부에나 비스타 게임의 <더 크로니클스 오브 나르니아(The Chronicles of Narnia: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EA의 <니드 포 스피드 모스트 원티드(Need for SpeedTM Most Wanted)>, 루카스아츠의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II (Star Wars: Battlefront II)>, 유비소프트의 <파 크라이 인스팅트(Far Cry Instincts)>와 밸브의 <하프-라이프2(Half-Life 2)>등 써드 파티들의 Xbox 타이틀 역시 게이머들을 유혹할 전망이다.
이들 최신 Xbox 타이틀은 현 Xbox 플랫폼의 뛰어난 성능 등 그 깊이와 다양함을 가늠할 수 있는 실례로 강력한 하드웨어와 독창적인 소프트웨어, 최신 온라인 서비스의 결합이 보여주는 최고의 결과다. 현 Xbox 플랫폼에 대해서도 강한 애착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2007년까지 최강의 Xbox게임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올해만 하더라도 Xbox 퍼블리싱 업체 및 게임 개발사들은 Xbox용 게임을 200 종 이상 새로 선보일 계획이다. Xbox는 발매 이후 전 세계적으로2,000만대 이상 판매되었으며 앞으로 수백 만대의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양적 질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Xbox Live 커뮤니티를 통해 최고의 게임과 컨텐츠 다운로드 서비스, 독창적인 프로그래밍 등 Xbox 및 Xbox Live 에서만 가능한 다채로운 기능과 서비스 등을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다. Xbox Live는 250여 혁신적인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 유일의 통합적 온라인 비디오 게임 서비스로, 그 독보적인 위치를 고수하고 있다. 현재 250여 개의 Xbox 타이틀이 Xbox Live를 지원하고 있으며 2005년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약 300개 이상의 타이틀을 Xbox Live로 즐길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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