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5.20)도 전국이 대체로 맑겠음(최저 8~15℃, 최고 23~27℃)
어제(5.18) 64건의 화재로 사망 1·부상 4명, 214백만원의 피해 등이 있었으며 구조·구급활동으로 총 3,012건 출동하여 3,016명을 구조·이송하였음
- 전남 순천시 대룡동 승용차가 추돌 후 엔진에서 화재 발생 : 사망 1명, 260만원 재산피해- 강원 화천군 하남면 계성리 주택 화재 : 부상 1명, 648만원 재산피해
※ ‘05 화 재 누계 : 총 13,290건 발생, 전년대비 5.40%감소(인명피해 6.88%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367,982건, 전년대비 구조 2.02%감소, 구급 0.07%증가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은 오늘(5.19) 10:00 청장실에서 ‘오천년 재난관리 역사로 보는 소방방재청의 비젼’사업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17:00시 이북5도위원회에서 소방방재청 개청 1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청장, 신문·방송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정책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행정자치부는 어제(5.18) 개인용 PC를 이용하여 신속하게 검색할 수 있는 ‘재난·안전 관련법령 CD’를 제작하여 중앙부처 및 지자체에 보급하였고 건설교통부는 오늘(5.19) 인천 계양구 등 굴포천 유역의 침수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굴포천 방수로 공사를 착공 한다고 밝힘
언론에서는 지난 3.20일 발생한 통영시 서호시장 화재는 지진이 원인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는데,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따르면 화재현장의 내부 배선 등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건물이 흔들리면서 내부 배선이 합선되어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는 보도와 한반도주변의 바다높이는 지난 40년간 무려 10㎝ 가까이 올라갔고, 오는 2100년쯤에는 해수면이 최고 1m까지 높아지고 해안선도 길게는 5~50m까지 뒤로 물러서게 된다는 보도가 있었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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