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WCA-씨티은행, ‘2010 석세스 프로그램’ 및 ‘씽크머니’ 시상식 개최
‘2010 Success Program'의 우수 프로젝트 공모 최종 선정 결과, 기획재정부장관상에는 동산고등학교 신동준 교사의 ‘과학발명아이템으로 창업하기’ 그리고 환경부장관상에는 대구선명학교 이덕수 교사의 ‘교실에서 만나는 환경지킴 생활태도 지니기’가 선정되었다. 올해에는 특별히 초·중·고등학교를 지원하는 일반 부문과 2005년도부터 수상 교사의 지속적인 연구 지원을 위한 석세스 우수교사단 부문 그리고 전국의 특수학교/대안학교 와 지역아동센터 교사를 지원하는 비저너 부문으로 나뉘어 공모전을 진행하였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287편이 응모되어 이 중 189편의 프로젝트가 연구비를 지원받아 진행이 되었으며, 제출한 결과보고서를 심사하여 최종적으로 12편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지난 2005년 한국씨티은행과 한국YWCA연합회의 차세대교육 협력사업으로 제정된 ‘석세스 프로그램’은 교사들이 창의적인 경제환경생활 교수법을 개발하고 나아가 우수 교육방법이 널리 공유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올해로 6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청소년 시절부터 경제/소비자, 환경 분야에 대한 의식을 가지고, 실생활에 적용하면서 자신들의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기르는데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배우고 체험하는 청소년 금융교실 ‘씽크머니’ 도 지난 1년 동안 전국YWCA를 거점으로 초,중.고등학교 학생에게 찾아가는 경제교실, 아나바다 장터, 경제 동아리 활동, 용돈기입장 쓰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 해 온 학교와 YWCA, 씨티은행 우수지점, 강사들 가운데 우수한 성과를 거둔 10개 팀을 선정하고 격려하였다. 씽크머니는 청소년들에게 실물 경제에 대한 인식과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한국씨티은행과 한국YWCA 연합회가 금융기관의 노하우와 청소년 운동의 전문성을 결합시켜 2006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한국씨티은행은 씨티재단으로 기금을 받아 올 해까지 5년째 이 사업에 대한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부 시상식과 2부 축하공연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2010 Success Program’의 부문별 수상작품을 한국YWCA연합회관 1층에 전시하여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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