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째를 맞는『XCANVAS 여자 오픈 골프대회』에는 안시현, 로레나 오초아(Lorena Ochoa-멕시코), 제니퍼 로살레스(Jennifer Rosales-필리핀), 줄리 잉스터, 송보배 등 프로골퍼 104명과 아마선수 7명 등 111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5월19일 프로암 대회를 시작으로 5월20일부터 22일까지 LPGA 스타급 골퍼들의 본경기 3라운드로 진행되며, 5월 19일 열린 프로암 대회에는 LG전자 김쌍수 부회장과 공동 주최자인 KLPGA(사단법인 한국여자 골프협회) 홍석규 회장, 뉴서울 컨트리클럽 김 철 대표 등 국내 각계 인사들과 프로선수 등 총 30개 팀이 참가했다.
『XCANVAS 여자 오픈 골프대회』는 KLPGA 내셔널 타이틀 대회로서 미국 여자프로골프투어의 축소판으로 불리며 국내 여자 골프대회 최다 갤러리 기록을 가지고 있는 등 회를 거듭 할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XCANVAS 여자 오픈 제 1회 대회에는 당시 최고 실력의 박세리 선수가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으며, 2회 대회에는 미국 LPGA에서 최고 활약을 펼치고 있는 ‘태극낭자 3인방’ 박세리, 박지은, 안시현이 동시에 출전해 많은 화제를 낳기도 했다.(우승 안시현)
LG전자는『XCANVAS 여자 오픈 골프대회』가 매년 KLPGA TOUR 중 가장 많은 갤러리가 대회장을 찾는 점을 감안해 대회 기간 중 다양한 프레스티지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XCANVAS를 구입한 고객들에게 대회 갤러리 입장권을 무료로 지급하는 한편, LG Brand 출범 10주년 기념 판촉 時 PDP TV를 구입한 고객 中 50명을 선정해 안시현을 비롯한 LPGA 스타급 프로선수들과 함께 하는 원포인트 클리닉 레슨 및 기념 촬영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따라서 LG전자는 고객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시켜 만족도도 높이고, 브랜드 홍보도 극대화하는 마케팅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올해도 LPGA 랭킹 상위권의 해외 빅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별들의 격돌이 예상되는 만큼 전년에 비해 훨씬 많은 갤러리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 한국마케팅부문장 강신익 부사장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XCANVAS 여자 오픈 골프대회는 이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메이저대회로 자리잡았다”며,“앞으로는 이 대회를 세계적인 LPGA로 승화시키는 동시에 LG DTV 브랜드 이미지를 상승시켜 ‘디지털 TV는 LG’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연락처
홍보팀 박세원 과장 3777-3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