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국토해양부에서 실시한 “2010년 대국민서비스 부동산정보 관리실태” 추진실적 전반에 대한 평가결과,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지적전산자료를 보유 및 제공함에 있어 개인정보 유출 방지, 대국민 서비스 및 창의적인 행정 등의 평가로서 전체적인 업무추진 실적에 대한 평가결과이기에 그 의미가 크다.

충남도는 정보화시대에 개인정보를 포함한 지적전산자료 보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보안업무 교육을 수시로 실시하여 자체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에 대해 적법하게 제공하는 등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만 해도 지적전산자료를 활용하여 정책정보 및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1,678건 16,415명, 67,186필지 104,430천㎡를 제공하였고, 토지소유자 불일치 사항에 대한 정정조치를 하는 등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도 관계자는 특히, “방문민원의 경우 3차원 지리정보시스템을 이용한 ‘조상 땅 위치 찾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민서비스의 일환으로 ‘SMS서비스’ 등 창의적인 시책을 개발하여 타 시·도에 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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