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기술자료 임치제도 종합세미나 개최

대전--(뉴스와이어)--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사장 정준양)은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 및 중소기업 핵심기술 보호를 위해‘제3회 기술자료 임치제도 종합세미나’를 개최한다.

‘기술자료 임치제도’는 중소기업의 기술유출 방지를 위한 제도이며, 이번 세미나는 임치제도의 활성화를 통해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 ‘2010 동반성장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지난 9월, 범정부 차원에서 수립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추진대책”에도 기술임치제도를 반영하여 대기업의 부당한 탈취·유용을 차단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국회도 기술임치제도에 대한 법적 실효성 강화를 골자로 하는 상생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세미나의 발표주제는 제1세션은 한국기술비젼의 김현승 대표이사가 “키-에스크로우 및 온라인 임치시스템을 활용한 핵심기술 보호방안”과 제2세션은 넥스트원특허사무소의 박정학 변리사가 “국가 R&D 사후관리 측면에서의 기술임치제도 활용을 통한 성과확산 방안”, 제3세션은 단국대학교 손승우 교수가 “기술자료 임치제도를 이용한 기업의 영업비밀 보호전략”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제3회 기술자료 임치제도 발전연구회 종합 세미나’는 12월 0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라마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며 기술자료 임치제도 발전연구회 200여명이 참석하여 제도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세미나의 후속행사로 익일 12월 10일 오전(11:30)에는 지역 테크노파크(경기, 경남, 전북, 충북)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기술자료 임치제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거행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중소기업청 기술협력과
과장 조주현
042-481-4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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