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균 책임연구원은 KISA에서 정보보호시스템 보안성 평가(2000~2009), 지식정보보안산업 경쟁력 강화(2010~) 등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국내외 네트워크 및 시스템 보안에 관련하여 활발한 업적을 인정받아 인명사전에 등재되었다고 KISA측은 밝혔다. 또한, 향후 발생 가능한 해킹에 대한 효과적인 사이버보안 대응체계 시나리오 개발 등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연구 활동을 수행 중이다.
‘마르퀴즈 후즈후 인 더 월드’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영국 켐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 발행기관으로 꼽히고 있으며, 1899년부터 세계 215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예술, 의학, 과학 등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선정해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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