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도내 구제역 차단방역 강화를 위한 ‘소독통제초소’ 추가 설치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경북 안동지역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예천지역으로 확산됨에 따라 도내 유입방지를 한층 강화하기 위하여 소독통제초소를 10개소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제역 발생현황 : ‘10.12.7일 현재 31건(소27, 돼지4)
도내 소독초소 운영 : 25개소(고속도로 IC 19, 주요도로 6)

이번 소독초소 추가 확대는, 타도로부터 우리도내로 유입되는 서해안 고속도로 IC 및 국·지방도에 대해 한층 차단방지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구제역 도내 유입방지를 위한, 겨울철 소독초소 운영에 따라 잦은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통행하는 차량운전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축산농가에서는 최근 발생국가(중국, 베트남 등) 및 경북 안동지역 방문을 최대한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축산과
동물방역담당 박태욱
063-280-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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