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다음온켓(대표 최우정, www.onket.com)은 본격적인 경매서비스 시작에 맞춰 경매 시작가를 100원으로 낮춘 ‘100원 경매’ 이벤트를 6월 3일까지 진행한다.

다음온켓은 이 달 초 사이트 오픈과 함께, 조금씩 금액을 올려 정해진 시간 안에 낙찰 금액을 맞춰가는 온라인 경매 방식을 도입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1천원단위로 정해지는 경매 시작가를100원으로 대폭 낮춘 경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100원 경매는 LG 320만원 LCD 프로젝터 TV 100 대를 비롯, 드럼세탁기, 양문형냉장고, 노트북 등 고가의 가전 및 명품 상품등 총 55여종 5,000여개의 매물이 나온다. 자유로운 경매 방식으로, 누구나 횟수 및 개수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5월 말까지 새로운 경매상품이 매일 5종씩 추가 되므로 원하는 상품에 입찰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경매 시작금액이 100원으로 최저 수준으로 가격을 흥정할 수 있어, 운이 좋으면 수십~수백만원 상당의 고가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낙찰 받을 수 있다. 또한 경매 매물의 수량이 한 종류 당 100개 가량으로, 입찰금액 상위 1위에서 100위까지 낙찰되므로 더욱 낮은 낙찰가로 횡재 구매가 가능하다. 모든 상품은 다음온켓에서 직접 제공하는 것으로, 낙찰가가 너무 낮아져 판매자가 판매거부를 하는 가능성을 없앴다.

온라인 경매 시장은 2004년 전체 전자상거래 시장 중 28.7%에서 향후 54.2%까지 확대 될 것으로 전망될만큼 성장하고 있는 분야이다.(출처 : 한국 정보통신정책 연구원, 2004) 거래자의 방문수가 많을수록 좋은 가격의 거래가 가능한 서비스 특성상 다음의 3,700만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다음온켓의 특성에 딱 맞는 서비스로 꼽히며 주목을 끌고 있다. 다음온켓은 금번 선보인 ‘100원 경매’ 외에도 본격적인 경매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향후 고객들이 즐기듯 경매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갈 예정이다.

다음온켓의 최한우 본부장은 “온라인 경매야 말로, 다음의 고객과 함께하는 다음온켓에 가장 잘 맞는 서비스로 강점을 가지게 될 주력분야”라며, “100원 경매를 통해 온라인 경매를 접해보지 못한 고객들에게 온라인 쇼핑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여 시장을 앞서갈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daum.net

연락처

기업커뮤니케이션팀 PR담당 허지연 6003-8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