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롯데월드, TIS 정보통신 ‘스마트파킹’ 도입

- 주차장 및 주변 지역 교통 혼잡 해소 기대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초로 주차유도시스템을 자체 개발하며 지능형 주차 유도 시스템의 선두주자로 자리잡은 TIS정보통신(대표이사:변성호, www.tis21.com)은 오늘,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 롯데월드(대표자 정기석)에 자사의 ‘스마트파킹(SmartParking)’ 구축에 따른 친환경, 교통량 감소 등의 운영 효과를 발표했다. 지능형 주차 시스템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잠실 롯데백화점, 마트, 호텔, 어드벤쳐, 스포츠센터 등 5개 점의 방문 고객들의 주차 소요시간 단축과 교통 혼잡 해소에 대한 체감 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첨단 주차 시스템 스마트파킹의 도입으로 무엇보다도, 잠실 롯데월드 방문객들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주차장 입구, 각 층, 각 통로 초입의 안내판이 빈 주차 공간 대수 및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각 주차면의 센서와 파킹 램프(Parking Lamp)가 색상(적색, 녹색)으로 빈 주차면을 표시하여 방문 고객들이 주차장 입구에서 빈 주차면 까지 최소시간에 도달할 수 있다.

또한, 주차 위치를 잊은 운전자에게는 넓은 주차장을 배회할 필요 없이 무인안내기(KIOSK)에 차량번호 입력만으로 주차 구역을 확인이 가능하도록 주차위치확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출차 시 고객이 모든 출구 및 주변 교통상황까지도 파악할 수 있어 원활한 곳을 선택하여 빠른 시간 내에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입 출차 대기 시간이 줄어들어 주변 교통도 원활해 진 것으로 나타났다.

TIS정보통신이 잠실 롯데월드를 방문한 718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파킹 설치 이후에 주차 소요 시간 단축에 대한 고객 체감에 대해서는 10분 이상이 46.4%, 5분 이상이 33.4%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실제로 영산대학교 교통공학과 최양원 교수가 조사한 잠실 롯데월드의 ‘스마트파킹’ 도입 전후의 교통량 분석 결과에 따르면, 롯데마트, 백화점, 호텔, 어드벤처 등의 구간 별 이동 시간이 최대 11분까지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개선 효과는 주변지역의 교통 여건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실 롯데월드 근방에 거주하는 양진영씨(梁珍榮, 31세)는 “주말이면 꽉 막혔던 잠실역 사거리 주변 도로의 교통 상황이 최근 들어 눈에 띄게 좋아졌다.”라고 말하며 “잠실 롯데월드 점을 방문하는 고객의 편의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크게 향상 시켰다”라고 말했다.

또한, 친환경 효과도 주목된다. 영산대학교 교통공학과가 ‘스마트파킹’ 도입 전후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주차장 내 차량 이동 시간 및 거리가 줄어, 1년 동안 약 180 톤(ton)의 배기가스 감소효과*가 기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CO₂를 상쇄시키기 위해 잣나무 73만 그루 이상을 심는 것과 같은 친환경 효과이다. 이와 관해, 앞으로 지능형 주차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는 유통기업은 도시교통정비촉진법에 따른 교통유발부담금을 경감** 받는 부가적인 비용 절감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IS 정보통신은 자체 연구를 통한 국내 최초 주차 유도 시스템을 개발하여 주차 효율성 증대를 통한 투자 수익과 주차장 이용 고객 만족이라는 큰 목표로 다수의 국내외 특허를 취득해 오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TIS 정보통신의 주차유도시스템은 이용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세계 최대 백화점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전국 총 54개 매장을 가진 대형 유통점인 홈플러스 40개 매장과 코엑스 무역센터, 서울 아산 메디컬 센터와 연세 세브란스 새병원 등에 설치되며, 대형 백화점 및 유통점에서부터 대형병원에 이르기까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TIS 정보통신 홈페이지(http://www.tis21.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파킹(Smart Parking)에 대하여>

TIS정보통신의 스마트파킹(SmartParking)은 각 주차면과 통로 곳곳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파악된 차량을 중앙 서버에서 인식하고 관리하여 전체 주차와 차량의 흐름 상황이 주차장 입구 및 각 층의 전광판으로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지능형 주차 유도 관리 시스템이다, 주차장 진입 시부터 전광판과 기둥의 녹색 적색 주차 등으로 비어있는 주차 면의 위치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주변 도로 및 출구 별 차량 속도를 파악하여 소통이 원활한 곳을 안내해준다. 주차장 배회 시간 및 차량 공 회전을 감소시켜 연료 절감과 일산화탄소 배출량을 경감시켜주는 친환경 주차 관리 시스템이다. 제품 관련 내용은 TIS 정보통신(02-517-6680, 오리라 과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참고>
- 스마트파킹 도입 전 후 교통량 분석 데이터 기본자료
1일 평균 출차 대수: 14,295대
시스템 도입 시, 차량당 주차시간 1분 감소
주차장 내 평균 시속: 10km/h
CO₂감소량 계산: 환경부 탄소발자국 계산기 참조(http://www.greenstart.kr/USR_main.jsp??=MAIN/index)

- 교통유발부담금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촉진법에 의하여 상주인구 10만 이상의 도시(도농복합형태의 시에 있어서는 읍.면 지역을 제외한 지역의 인구가 10만 이상인 경우) 에서 각층 바닥면적 합계가 일정기간(일반적으로 1천제곱미터 이상) 인 시설물에 대하여 매년 7월 31일을 기준일로 하여 부과하며, 교통유발원인이 되는 시설물의 소유자에게 사회적 경비의 일부를 부담케 함으로서 대중교통육성 및 도시교통개선을 위한 투자재원을 확보하고, 승용차 부제운행, 주차장 유료화 등 자율적인 교통량 감축활동시 최대 100%까지 감면하는 등 교통수요관리를 위한 취지로 도입된 제도

TIS정보통신 개요
TIS 정보통신은 자체 연구를 통한 국내 최초 주차 유도 시스템을 개발하여 주차 효율성 증대를 통한 투자 수익과 주차장 이용 고객 만족이라는 큰 목표로 다수의 국내외 특허를 취득해 오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TIS 정보통신의 주차유도시스템은 이용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세계 최대 백화점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전국 총 54개 매장을 가진 대형 유통점인 홈플러스 40개 매장과 코엑스 무역센터, 서울 아산 메디컬 센터와 연세 세브란스 새병원 등에 설치되며, 대형 백화점 및 유통점에서부터 대형병원에 이르기까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TIS 정보통신 홈페이지(http://www.tis21.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tis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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