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입구에 ‘스파스타’ 오픈…호텔식 스파와 커플 마사지 팩키지가 17만원

서울--(뉴스와이어)--스파는 물론 좌훈, 족욕, 제트스파, 파라핀 테라피에 고급와인까지, 호텔수준의 각종 서비스를 커플이 함께 팩키지로 즐길 수 있는 곳이 생겼다.

지난 11월말, 마포구 서교동 홍대입구에 문을 연 ‘스파스타’는 저렴한 가격에 호텔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커플마사지 전문점으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12월 4일 오후 스파스타를 방문한 김인욱 씨(31, 마포구 합정동 거주)는 “결혼식을 2주 앞두고 예비신부와 함께 피로를 풀고자 들렀습니다. 일반 마사지 샵에서 전신마사지만 받아도 10만원인데, 둘이서 다양한 서비스를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고 깨끗한 시설도 마음에 듭니다. 좌훈방이 인상적이었고 와인도 잘 마시고, 피로 확실히 풀고 갑니다”라고 만족해 했다.

좌훈방, 스파방, 마사지방, 파라핀 테라피 방 등 총 4개의 방을 이동하면서 이용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약 2시간 30분. 서비스에 만족한 고객들의 입소문이 퍼지면서 예약없이 방문했다가 발길을 돌려야 하는 경우도 종종 생긴다고 한다.

이원남 대표는 “현재까지 저렴한 가격에 호텔급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기본 방침에는 변함이 없지만, 밀려드는 예약으로 1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24시간 운영하기로 했고, 부득이 성수기요금을 받기로 했다”면서 고객들의 양해를 당부했다.

오픈행사 기간 중 스파스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가격할인권과 함께, 스톤찜질, 핸드폰 고리 등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다.

스파스타 이용 및 예약문의는 전화(02-324-4855) 또는 인터넷(www.spastar.co.kr)에서 가능하다.

스파스타 개요
스파스타는 2010년 11월 오픈한 국내 최초의 호텔식 커플마사지 전문점으로,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입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pastar.co.kr

연락처

스파스타
이원남 대표
02-324-4855

이 보도자료는 스파스타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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