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메인프레임 테이프 환경 최적화하는 스토리지텍 가상 라이브러리 익스텐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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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 뉴욕증권거래소 ORCL
2010-12-09 11:13
서울--(뉴스와이어)--오라클(www.oracle.com)은 엔터프라이즈 테이프 시장에서 리더십을 확대하기 위해서 업계 최초로 확장가능한 세컨드 티어의 디스크 스토리지인 스토리지텍 가상 라이브러리 익스텐션 (StorageTek Virtual Library Extension, 이하, VLE),을 발표하고, 메인프레임 환경에서 테이프 프로세싱을 최적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을 통해 오라클은 IBM 메인프레임 테이프 솔루션의 가용성을 5배 향상하고, 성능을 2배 향상해 고객이 요구하는 엔터프라이즈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오라클은 완벽하게 통합된 3-티어 구조의 스토리지(FC 디스크, SAS, 테이프)를 하나의 솔루션으로 제공해, 관리를 단순화하고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는 유일한 메인프레임 솔루션 업체가 되었다.

VLE는 장기 보관을 위해 테이프 스토리지로 옮기기 전에 디스크에서 데이터를 경제적으로 보유할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3-티어 스토리지와의 완벽한 통합을 통해 고객들은 디스크 단독 솔루션을 사용할 때보다 2배 이상의 비용절감을 실현할 수 있다.

스토리지텍 테이프 라이브러리는 오라클 솔라리스(Oracle Solaris)와 오라클 리눅스(Oracle Linux),는 물론, 타사의 운영체제 등에서 운영되는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머신(Oracle Exadata Database Machine), 오라클 11g 리커버리 매니져(Oracle 11g Recovery Manager), 오라클 시큐어 백업(Oracle Secure Backup) 소프트웨어를 지원해 통합된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메인프레임과 메인프레임이 아닌 환경 모두를 하나의 라이브러리로 지원한다.

데이터 보호 및 확장성을 강화, 관리 단순화 및 비용절감 실현

VLE는 버츄얼 스토리지 매니져(Virtual Storage Manager) 환경에서 3.5 PB까지 스토리지 저장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적은 비용으로 데이터의 증가에 맞춰 디스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VLE가 제공하는 2배 이상 향상된 디스크 확장성을 통해서 고객들은 증가하는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통합된 VLE/VSM 환경은 정책 기반의 관리를 가능하게 해, 고성능 디스크 및 고용량 디스크와 테이프 티어간의 데이터 이동을 관리할 수 있게 한다.

VLE는 데이터 보호를 극대화해 주고, VSM 아키텍쳐를 통해 다단계의 스토리지 단에서 데이터를 역동적으로 저장하고 보호할 수 있게 해 가용성을 보장해 준다. 또한, 이 제품은 오라클 솔라리스의 ZFS 기술을 사용해 Triple-Parity RAID-Z3의 높은 신뢰성을 제공한다. 또한, 이는 RAID-6를 사용하는 IBM 시스템보다 5배 이상 향상된 안정성을 제공한다.

오라클의 앞선 테이프 포트폴리오와 결합된 VLE/VSM의 환경은 IBM의 메인프레임 가상 테이프 솔루션의 확장성을 2배 이상 향상 시키며, IBM의 테이프 자동화 솔루션의 확장성도 5배 이상 개선한다.

오라클 시스템 사업부의 존 파울로(John Fowler) 수석 부사장은 “40년 전부터 시작된 스토리지텍의 메인프레임 스토리지 비즈니스는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라며 “메인프레임 환경에서의 티어드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접근은 고객들에게 비용효율성을 실현하게 한다. 장기적으로는 테이프의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데이터를 더 오랜 시간 디스크 상에서 보관할 수 있게 한다”라고 설명했다.

웹사이트: http://www.oracle.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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