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12월부터 2개월간 다자녀가정우대 참여업체 모집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다자녀가정을 우대하는 업체를 집중 모집하여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혜택을 확대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다자녀가정을 우대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2개월동안 다자녀가정 우대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다자녀가정우대 시책은 민·관 합동으로 우리 사회의 당면 과제인 저출산의 해법을 모색하고자 지난 2007년 7월부터 시행하여 왔으며, 주요 참여업체는 보육시설, 음식점, 이·미용시설, 공공시설 등으로 1,400여업체가 다자녀가정에게 물품구입 및 이용요금을 자율적으로 정한 할인 혜택을 꿈나무사랑카드 소지 다자녀 가정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한, 다자녀가정우대 꿈나무사랑카드는12세 이하 자녀를 3명 이상 출산한 다자녀 세대에 꿈나무사랑카드를 발급하여 참여업체 이용시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존 협약된 참여업체만 이용이 가능하여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6월부터는 하나SK카드사와 협약을 체결하여 신용(체크)카드로 개선하여 다자녀 가정에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다자녀가정 참여업체에게는 다자녀가정 할인 우대점 인증스티커와 현판을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이며, 대전시 다자녀가정우대 참여업체 현황을 책자에 수록하여 2011년 3월중 배부와 시 홈페이지에 홍보할 계획이며, 대전시와 업무제휴한 하나SK카드 가맹점 수수료는 0.2% 인하 혜택을 보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참여업체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업체는 다자녀가정 우대를 위한 참여에 동참하여 민·관이 함께 저출산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며, 뜻있는 기관·업체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참여신청은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하거나, 또는 가까운 구청이나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방문 또는 팩스(☎ 042-600-2519)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042-600-2513) 또는 자치구, 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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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담당자 김해영
042-600-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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