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최고 연구·기술 전문가 ‘제 3기 마스터’ 선임
- 9일 삼성전자 최고의 연구ㆍ개발, 기술 전문가로 인정받는 ‘마스터’ 8명 선임
- 부품에서 세트 분야로 확대 적용, 마스터에서 펠로우로 이어지는 경력 체계 확립
- 최초로 외국인 선임, 신성장 사업에 기여할 수 있는 마스터 포함
삼성전자는 2009년부터 원천 기술 개발과 전략 사업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해당 분야의 최고 연구·개발, 기술 전문가를 선발하여 연구 개발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마스터’ 제도를 운영, 현재까지 1, 2기 총 14명의 마스터를 선임한 바 있다.
2기까지는 부품 부문에만 운영하다 올해부터 전사로 확대 적용하여 마스터에서 펠로우(Fellow)로 이어지는 연구개발 및 기술분야 최고 전문가 경력 체계를 확립했다.
특히, 최초로 외국인 연구원을 ‘마스터’로 선발하였으며, 향후 신성장 사업 개척에 기여가 예상되는 재료와 연료전지 분야 연구원도 포함되었다.
삼성전자는 제3기 ‘마스터’로
△ 디지털 TV 일류화 및 Smart TV, 3D TV에 지속적인 기여가 예상되는 TV SoC 설계 분야 최고 전문가 ‘함철희 마스터’
△ 잉크젯 프린터 헤드와 LCD Color Filter 프린팅에 활용되는 핵심 기술인 열·유체 설계기술 최고 전문가 ‘국 건 마스터’
△ 휴대폰용 모바일 카메라 성능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광학시스템 기술 최고 전문가 ‘윤영권 마스터’
△ System LSI 모듈공정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물질을 사용한 32나노 High K Metal Gate 공정 개발을 이끈 최고 전문가 ‘이내인 마스터’
△ 세계 최초/최고의 46 나노 및 35 나노 DRAM 개발을 이끈 DRAM Transistor 분야 최고 전문가 ‘야마다 사토루 마스터’
△ 설비 H/W는 물론 회로설계와 프로세싱 기술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전문성을 갖춘 반도체 설비 분야 최고 전문가 ‘전병환 마스터’
△ 향후 OLED와 복합재료 분야에 활용도가 높은 고분자 나노 소재합성 및 Patterning분야 최고 전문가 ‘박종진 마스터’
△ 연료전지(Fuel Cell) 촉매 및 나노 다공성 재료기술 최고 전문가 ‘박찬호 마스터’를 선임했다.
마스터로 선발된 연구원들은 향후 삼성전자를 대표하는 최고 기술 전문가로 조직 관리에 대한 부담없이 중장기적인 연구개발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되며, 임금, 차량, 출장지원, 사무환경 등 제반 처우는 임원급에 해당하는 특전이 제공된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분,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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