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교동초등학교 등 20개소에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치

청주--(뉴스와이어)--청주시(한범덕 시장)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불법 주·정차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개소에 단속용 CCTV를 설치한다.

시는 스쿨존내 무분별한 주정차로 인하여 도로를 횡단하는 어린이의 안전에 위협이 되므로 현재 이동식 카메라로 단속하는 것은 효과가 미흡하여 고정식 상시 단속장비를 통하여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5억9800만원을 들여 교동초등학교, 흥덕초등학교 등 20개소에 CCTV를 설치할 계획이며, 사업이 완료되며 상시 단속으로 교통사고 예방뿐만 아니라 차량운전자도 안전하고 원활하게 통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내년에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12억원을 들여 어린이 보호구역 10개소를 선정 개선할 예정이며, 어린이뿐만 아니라 장애인, 노약자의 보행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도로교통 안전시설물도 개선·확충할 계획이다.

시 도로관리담당은 “어린이보호구역내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는 것은 우리들의 자녀들이 불법 주정차로 인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cit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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