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옵티머스원’, 글로벌 200만대 돌파
- 출시 40여 일 만 100만대, 20여 일 만에 누적 공급량 200만대 달성
- LG휴대폰 중 최고 기록 경신, 판매 증가 속도 2배 상승 주목
- 이통사 공급 확대로 북미지역 130만대 공급, 북미/한국 판매 상승세 주도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북미에 본격 진출, 이통사 공급이 확대되면서 판매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11월 버라이즌 와이어리스(Verizon Wireless), 스프린트(Sprint), T모바일(T-Mobile), 메트로 PCS(Metro PCS), 12월 초 US셀룰러(US Cellular)에 이어 내년 1분기 AT&T 등에 잇따라 출시할 예정이다.
이통사별로 보텍스(Vortex,버라이즌), 옵티머스S(스프린트), 옵티머스T(T모바일), 옵티머스M(메트로PCS), 옵티머스U(US셀룰러) 등의 제품명으로 판매중이다.
공급량 기준으로 북미 130만대, 한국 45만대, 유럽 20만대, CIS/아시아 5만대 순이다.
이달 중 ‘보다폰(Vodafone)’, ‘오렌지(Orange)’社 등 대형 이통사를 통해 유럽, 아시아 시장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최근 美 IT 전문매체 ‘씨넷(CNET)’은 우수한 성능과 서비스, 합리적 가격을 갖춘 ‘옵티머스T’를 ‘올해의 우수 스마트폰(Best smartphones of 2010)’으로 소개했다.
이외에도 LG전자는 국내에서 인기 애니메이션 ‘스머프’를 내세운 마케팅을 진행중이고, 아시아 지역에는 한류스타 배우 이민호를, 영국에서는 인기 모델 겸 배우인 ‘켈리브룩(Kelly Brook)’을 모델로 영입하는 등 지역별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은 “스마트폰 선진시장인 북미, 한국지역을 先 공략한 것이 초반 성공의 원동력”이라며 “유럽/아시아/중남미 등 글로벌 확산을 통해 상승세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연락처
LG전자 홍보팀
나주영 과장
02-3777-3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