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문화재 사진전, ‘전통의 숨결, 찰나의 모습’ 전 개최
국립문화재연구소와 서울역사박물관은 이번 사진전을 위해 협력체계를 마련, 연구소 측은 무형문화재 기록사업을 통해 축적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청계천문화관 측은 전시를 수행했다.
‘전통의 숨결, 찰나의 모습’전은 모두 세 개의 주제로 구성되었다. ‘엄숙한 예의 공간 : 제사의례’, ‘신명나는 공동체 놀이문화 : 음악·놀이·무예’, ‘장인의 혼과 숨결 : 장인과 작품’이 그것이다. 또한 사진으로 소개된 무형문화재 종목의 연행과정을 세밀하게 담은 기록영상도 상영된다.
이번 전시는 오랜 세월 면면히 이어져 온 무형문화재의 생명력과 가치를 사진으로 만나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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