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시작
울산시에 따르면 구세군 자선냄비 울산본부(본부장 이성재 사관)는 10일 오후 2시30분 현대백화점 울산점 정문 앞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을 갖고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들어간다.
시종식은 박맹우 울산시장, 박순환 시의회 의장, 구세군 경남지방장관,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인사, 자선냄비 모금보고, 축하연주, 시종선언, 내빈시종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 울산지역 자선냄비 모금 활동은 10일부터 24일까지 현대백화점 정문에서 15일간 펼쳐진다.
자선냄비를 통해 모금된 성금은 영세민 구호, 사회사업시설에 대한 원조, 각종 이재민 구호, 신체장애자 구호 등에 쓰인다.
한편 구세군 자선냄비 울산본부는 지난해 12월 10일부터 24일까지 모금활동을 펼쳐 4500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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