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이상엽 특훈교수, 2차 세계 산업생물공학 자문회의 개최
이번 회의에서는 비식용 바이오매스를 원료로 한 융통성 있는 통합형 바이오리파이너리(Fully flexible and integrated biorefinery) 구축에 관한 토론과 연구 협력 방안에 관해 논의한다.
특히, 바이오매스 통합 전처리 및 응용기술, 대사공학 기술, 다양한 제품 생산이 가능한 융통성 있는 통합형 바이오리파이너리 개발에 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되게 된다.
바이오리파이너리는 원유를 원료로 한 석유화학공정을 의미하는 리파이너리 대신 바이오매스를 원료로 한 화학물질과 연료 등을 생산하는 공정기술을 말한다.
지난 6월 결성된 이 자문회의에는 영국 브리티시 패트롤리움(BP)사와 미국 듀퐁사 등 세계적인 글로벌 화학회사들과 GS칼텍스, SK케미컬 등 국내 관련 기업의 CEO, CTO 등이 참여한다.
KAIST 이상엽 특훈교수와 브리티시 패트롤리움(BP)사의 존 피어스(John Pierce) 수석 바이오과학자가 초대의장을 공동으로 맡고 있다.
지난 6월 제주도에서 개최된 제1차 자문회의에서는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화석원료에 의존하고 있는 석유화학산업을 친환경 녹색성장형 산업으로 재편하기위한 범 국가적 노력을 함께 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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