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고인쇄박물관, 한국기록·문화 유산을 담은 지도 발간

청주--(뉴스와이어)--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한국기록·문화유산 홍보용 대형 영문 한국지도를 발간했다.

한국문화유산 지도는 가로 68㎝, 세로 101㎝ 규격에 칼라 1면으로 4,000장을 제작하여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자연유산, 인류무형문화유산,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유산 외에도 국보급 유물, 유산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반크는 해외 세계사 교과서에서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소개하고 있고,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을 구텐베르크 성경으로 명시하여 가르치고 있어 이번 제작된 지도를 전 세계 초중고교 교육기관, 해외동포 교육기관, 세계유산 교육 관련 단체에 발송하여 올바른 직지 및 한국유산 소개 자료로 활용토록 제공할 계획이다.

고인쇄박물관 행정담당은 “이 지도는 한국인들이 발명한 금속활자 인쇄술을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로 퍼져나가도록 하였던 사실을 소개함으로써, 한국을 고대 인쇄술의 허브로 동아시아 국가들과 영향을 주고받으며 인쇄술을 꽃피우는데 기여했던 점을 강조하고 직지와 우리나라 기록문화유산의 가치를 다시 보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city.net

연락처

청주시 고인쇄박물관 행정담당
043-200-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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