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수도방위사령부, ‘서울시민의 안보와 방위를 위한 공간정보 공동활용 협약식’ 개최
지난 G20 정상회담과 같이 서울시는 중요 행사시 수도방위사령부에 대테러 작전을 위해서 지하공간에 대한 공간정보를 제공하여서 서울시민의 안전과 국가위상에 대해서 제고한 봐 있으며, 최근 국가의 안보가 위급한 사항에서 서울시와 수도방위사령부와의 협력이 절실한 사항이다.
서울시와 수도방위사령부가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공동 활용하고자 하는 공간정보 데이터는 다음과 같다.
▲ 지상 DB : 상세 건물 / 도로명, 산악정보, 각종 지형변화 사항 등 ▲ 지하시설물 DB : 맨홀·하수관·공동구·지하철 현황 등 ▲ 한강 GIS DB : 한강 시민공원 시설물, 파노라마 영상 등 ▲ 상세시가도·수치지도 등 ▲ 영상데이터 : 고해상도 항공사진 및 위성영상 등 ▲ 통신구, 전력구, 전신주, 변압기 위치 현황 등 ▲ 산불감시초소 위치 현황 ▲ 독고촌, 비닐하우스 위치 현황
수도 서울에 대한 공간정보데이터는 서울시만이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데이터를 수도 서울을 방어하는 수도방위사령부에서 활용한다면 수도의 안전을 위해서 이번 협약식의 커다란 의의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수도 서울에 대한 공간정보데이터는 서울시만이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식을 통하여 서울시와 수방사가 서울시민의 안전과 안보에 만전을 기하여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하였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정보화기획단
지리정보담당관 장동우
02-6361-32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