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기록관리 4년연속 우수기관 선정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10년도 정부합동평가 및 정부합동감사기록관리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2월 10일 정부 대전청사국가기록원에서 열린 2010년 기록관리 관계관 워크숍에서 시민협력과 이현미 사무관이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기록물관리운영 활성화 2개지표 6개 분야를 정하여 실시되었는바, 대전시는 기록물관리 지도·감독율,기록물 평가 및 폐기율 등 지표 전 분야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시는 2001년 장기보존 기록물의 광화일 작업을 시작한 이래 기록물의안전한 보존과 효율적 열람활용을 위하여 중요기록물 전산화 사업 지속 추진은물론 기록물 전수조사, 기록관리시스템(RMS) 도입을 추진 중에 있으며, 특히 지난해는 시출범 60년, 광역시 승격 20년을 맞아 그동안 보존·관리 하던 기록물을 주제로 실내는 물론 실외 순회전시회를 개최하여 정보공개 이외에는 기록물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시민들에게 기록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기록물을 통한 부가가치 서비스 제공에도 노력을 기울인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대전시가 올해뿐만 아니라 2007~8년에는 기록관리 우수 평가를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을 하였고, 2009~10년에는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등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기록관리분야 우수도시로서의 영예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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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시민협력과
담당자 김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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