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0년 체육인의 밤’ 행사 개최

대전--(뉴스와이어)--올 한해 3대 전국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비롯하여 생활체육과 장애인체육의 활성화를 자축하며 ‘소통과 화합’을 주제로 ‘2010년도 체육인의 밤’ 행사가 12월 10일 오후 5시 30분부터 하히호호텔 그랜드볼룸(3층)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염홍철 대전시장, 이상태 시의회 의장, 김신호 교육감을 비롯하여 생활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의 임원 선수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로 장애체육인과 생활체육인이 함께하는 축하공연으로 시작하여 유공자 표창, 금년도 사업결산 등 공식행사와 행사참가자 모두가 함께하는 교류의 장으로 펼쳐졌다.

유공자 표창에는 장애인체육분야에 박봉섭(원명학교 교사)씨의 연구상을 비롯하여 경기·지도·공로 등의 분야에 있어 7명이 수상하였으며, 생활체육분야에서는 고현길(배드민턴연합회 회장)씨 등 7명이 생활체육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수상하였다.

특히, 이날 행사는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로 장애인체육계와 비장애인체육계가 함께하는 뜻 깊은 행사로 개최되어 타 시·도의 벤치마킹이 되는 등 대전이 체육 선진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자리가 되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하나 되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치러진 이번 행사로 상호간 공감대 형성과 생활체육인과 장애체육인들의 자긍심 고취 및 체육을 통한 복지사회와 삶의 질 향상 기틀 마련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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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체육지원과
담당자 나민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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