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포털 벅스, 일상의 소리를 채집해 음악을 만들어보는 ‘소리배낭여행 시즌2’ 대상자 모집

서울--(뉴스와이어)--지난 여름, 음악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루 만에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던 ‘소리배낭여행’이 더욱 풍성하게 돌아왔다.

네오위즈인터넷(KOSDAQ 104200. 대표 한석우)이 서비스하는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는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이틀에 걸쳐 직접 만들어보는 ‘소리배낭여행 시즌2’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소리배낭여행’은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리를 채집해 믹싱 과정을 거쳐 다양한 리듬을 만든 다음, 가사와 멜로디를 붙여 음악을 창작해보고 이를 토대로 뮤직비디오까지 제작해보는 청소년 창의성 증대 프로그램이다.

음악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이 실제로 음악을 창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음악포털 벅스를 서비스하는 네오위즈인터넷이 후원한다. 이밖에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이 주최를, 청년 사회적기업 노리단이 주관한다.

‘소리배낭여행 시즌2’는 한회당 이틀씩,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청소년이 대상이며, 회당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한다. 오는 28일(화)까지 모집을 마감하며, 30일(목)에 개별연락을 통해 참가자를 발표한다. 프로그램 실행은 2011년 1월 13일(목)~14일(금), 20일(목)~21일(금)에 진행되며 장소는 영등포구에 위치한 하자센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벅스 이벤트 페이지(http://www.bugs.co.kr/event/sori_2)를 참조하면 된다.

프로그램을 참가하게 되면, 첫째 날 참자자들이 직접 몸을 두드리며 리듬을 만들어보는 워크샵을 통해 다양한 소리에 대해 알아본다. 이후 건물 공간에 배치된 사물에서 나는 소리 등을 직접 녹음한 다음, 전문가와 함께 녹음한 소리를 믹싱하고 작사와 작곡을 통해 음악을 직접 만들게 된다. 둘째 날은 완성된 음악을 토대로 참가자들이 직접 콘티 작성에서 촬영, 연기 등 역할 분담을 통해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게 된다.

네오위즈인터넷 신병휘 본부장은 “지난 여름에 실시한 ‘소리배낭여행’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제작해보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진로 결정에 큰 도움을 얻었다”며 “향후 음악포털 벅스의 명성에 걸맞게 음악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소리배낭여행’과 같은 음악을 매개체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한편, 네오위즈 그룹에서 실시하는 전사자원봉사 프로그램인 ‘오색오감’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www.magictree.org)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네오위즈가 설립한 비영리재단이다. 게임, 음악 등 각 자회사의 서비스를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네오위즈인터넷 개요
네오위즈인터넷은 네오위즈 자회사간의 합병을 통해 지난 2010년 출범한 회사로, 음악/SNS/모바일 게임 사업을 영위 중이다.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는 국내 최대 규모인 220만 곡의 음원과 누적 2,300만 명의 회원을 자랑한다. 주요 음원유통(B2B)과 서비스(B2C)가 시너지를 내며 국내 최고의 음악포털로 자리매김 했다. 모바일 게임 라인업으로는 국내 1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스마트폰 리듬액션게임 ‘탭소닉’,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사용한 ‘런던 2012 - 공식 모바일 게임’ 등을 서비스 중이며 고퀄리티 대작 RPG ‘코덱스’ 등을 준비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bug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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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인터넷 벅스사업본부 마케팅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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