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예술상 7개부문 수상자 선정
전주시예술상은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문화예술 창착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한 것으로, 문학·음악·국악 등 10개 부문에 걸쳐 공적이 뛰어난 예술인에게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 선정방법은 문화예술단체 또는 동일 부문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 10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 전주시예술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 전주시 예술상 수상자로는 △음악 김정렬(53·교사) △국악 조 영숙(62·교수 ) △미술 김 영란(48·강사) △사진 엄진섭(68·사진연구) △연극 김 영주(42·연극배우) △문학 서 재균(75·아동문학가) △영화 김 득남(67·영화협회)씨를 수상자로 결정했다.
특히, 전주시예술상은 각 단체에서 추천된 예술인뿐만 아니라 예술상을 수상할 만한 공적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 심사위원회에서 직접 의결하여 수상대상자에 포함시킬 수 있는 “찾아주는 상”제도가 있다.
올해 전주시 예술상은, 문학, 영화등의 부문에서 “찾아주는 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무용, 건축, 연예부문은 선정자가 없다.
한편, 전주시 예술상 시상식 오는 12월 23일(목요일) 오후 6시 리베라호텔(백제홀)에서 개최하는 전주 예술인의 밤 행사시 시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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