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10년도 ‘아이낳기 좋은세상 인천 운동본부’ 본회의 개최

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는 12월 1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사회각계가 힘을 합쳐 저출산 위기 극복의 실천의지를 담은 2010년도 ‘아이낳기 좋은세상 인천 운동본부’ 본회의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올 한해 운동본부의 사업성과를 발표하여 직능단체간 사례를 공유·확산하고 우수직능단체 및 유공자를 발굴·포상하여 인천지역의 출산친화적인 대한 인식 확산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종교계, 경제계, 여성계, 시민사회계 등 10개분야 26개 단체·기관들로 구성된 시 운동본부는 물론 10개 군·구 운동본부의 단체·기관들도 참여하여 인천전역의 저출산의 위기를 인식하고 실천의 계기로 활용되었다.

본회의에서는 2010년도 운동본부의 직능단체별과 공동사업에 대한 사업실적과 인천광역시의 2011년 주요사업계획이 발표되었다.

운동본부에서 추진한 사업으로는 인천간호사회 ‘아빠와 함께하는 임 산부를 위한 출산준비 및 육아교실’, 인천여성단체협의회 ‘출산은 두려움이 아닌 축복이다’를 주제로 출산·양육교실 및 거리 퍼포먼스 캠페인, 인천신문 ‘아이낳기 좋은세상 출산장려 캠페인’, 인천일보 ‘D-line이 아름다운 임산부 배려 캠페인’,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출산 장려운동본부 발대식 및 세미나’, 인천불교총연합회 ‘미혼남여 맞선 주선 프로젝트’, 공동사업으로 ‘운동본부 1주년 기념 임산부 권리선언 및 태교음악회’, ‘가가호호 아이둘셋, 하하호호 희망한국 어린이 사생 대회’, ‘출산친화 캐치프레이즈 릴레이 홍보’등을 발표하였다.

인천광역시의 계획에서는 신규사업으로 시 전체 셋째아 출산가정에 300만원의 출산장려금 지원, 만3세 이하 국가필수예방접종 8종의 병의원 접종시 본인부담금 전액 지원, 소득하위 70%이하 가정 및 셋째아에 대한 무상보육 지원계획 등이 포함되었다.

또한, 운동본부 1주년을 기념하여 종교계, 언론계, 시민·사회계 등 운동본부의 분야별 사업성과를 판넬로 제작하여 전시하였으며, 지난 10월 16일에 개최한 ‘가가호호 아이둘셋 하하호호 희망한국 어린이 사생대회’에서 입상한 작품도 함께 전시하여 출산친화 환경조성 및 인식개선을 위한 운동본부의 활동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하였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보건정책과
담당자 박영애
032-440-275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