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2005-05-19 10:43
제주--(뉴스와이어)--제주도는 도민의 구강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일차적으로 양대 구강병인 치아우식증, 치주조직병을 예방하고, 구강보건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활용함으로써 양질의 구강보건서비스 제공 및 구강보건사업의 체계적 운영으로 지역주민 구강건강수준이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그동안의 제주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구강보건사업을 보건복지부에서 구성.운영되고 있는 구강보건사업지원단(관련전문가, 관계공무원)이 전국 16개 시.도의 2004년도 구강보건사업계획, 수행상황 심사 및 현장실사 등 각종 사업별 분석 및 평가를 실시한 결과, 제주도가 우수한 성적으로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따라서 보건복지부의 구강보건사업 포상계획에 제주도가 우수기관으로의 영예를 안게 되어 향후 우리도의 구강보건사업의 활성화 및 구강건강의 조기정착은 물론 지역주민 스스로 구강건강 향상과 사전예방을 통한 지역주민 의료비 지출이 경감될 것으로 크게 기대된다.

〈 2004년도 구강보건사업 추진상황〉
○ 보건소 및 초등학교 구강보건실 설치.운영 : 보건소3, 초등학교 8
○ 초등학교 1.2년 대상 치아홈메우기 사업 : 4,115명/5,247명(127%)
○ 노인 무료의치(틀니)보철사업 추진 : 112명/136명(121%)
○ 불소용액 양치사업 : 79개교
○ 수돗물불소 농도 조정사업 : 1개소(한림정수장).


연락처

보건위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