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로스쿨 2011 합격자 발표…1월 5일까지 등록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원장 최윤희)는 9일 2011학년도 로스쿨 신입학전형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전체 합격자 40명 가운데 법학전공자는 6명(15%)이었으며 비법학전공자가 85%(34명)을 차지했다. 비법학 전공자 가운데는 사회계열이 지난해 5명에서 10명으로 크게 늘어나 비법학전공 합격자의 29.4%를 차지했고 의학계열 출신자도 1명이 합격해 눈길을 끌었다.

전체 합격자 가운데 대학별로는 연세대 7명(17.5%), 서울대 5명(12.5%), 고려대, 서강대, 한양대 각 4명(10%),외국대학 3명(7.5%), 건국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각 2명(5%) 등이었다.

연령대별로는 25세 이하가 10명, 35세 이상이 2명 등이였으며 26~28세가 13명(32.5%)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 했다. 여성 합격자는 15명으로 37.5%를 차지했다.

합격자 등록은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로, 미등록자가 발생할 경우 추가 합격자 발표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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