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부분의 기업들이 네트워크보안 강화를 위해 IPS, 방화벽, VPN에 초점을 두었지만 여전히 내부 보안에 신경을 쓰고 있다. 최근들어 패치관리(PMS)가 새로운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데스크탑 보안에 관심을 둔 PC보안솔루션도 꾸준히 공급되고 있다.

기업용 솔루션 개발업체 닉스테크(www.nicstech.com 대표 박동훈)는 지난달 문화관광부, 동부아남반도체에 이어 한라공조, PSK(반도체 장비 제조업체), 인터엠에 PC보안솔루션 SafePC를 공급하게됐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창신 INC에도 PMS솔루션 SafePatcher를 납품하게 됐다.

이 두제품 모두 내부보안에 중점을 두고 있다. SafePC는 PC방화벽 기능, 파일폴더 암복호화, 노트북 반출통제기능, 오프라인 정보유출 방지기능 등이 주요기능이며, SafePatcher는 PC의 OS 자동패치를 통해 웜 이나 악성코드로부터 데스크탑 보안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박동훈 대표는 “네트워크보안도 중요하지만 기업들이 최근 중요문서 유출 등 내부 데스크탑 PC에 대한 보안정책이 강화되고, 테스크탑 PC의 OS 패치를 통한 내부보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닉스테크 개요
닉스테크는 1995년 10월 19일 설립되어, 국내 최초 웹애플리케이션서버 공급 및 네트워크 컴퓨팅 환경에 적합한 e솔루션과 정보보안솔루션을 국내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BI솔루션, Sun 솔루션, 통합PC보안솔루션, SSL VPN, 방화벽, 통합보안제품등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으며, 2002년 닉스테크 홍콩을 설립 해외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nics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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