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안동 구제역 현장에 투입된 공무원 지원반 복귀
이번 긴급지원반은 34개조로 편성, 새벽시간도 마다않은 악전고투를 하면서 전염된 가축 소, 돼지 등 5만여두를 살처분, 매몰작업을 하는 등 인근 시군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는데 일조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구제역 발생은 축산농가의 생업과 직결되고 지역 관광산업과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끼치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확산방지에 노력한 직원들에게 “한사람, 한사람 정말 고맙고 미안하다”며, 그간의 노고에 대해 격려하며 “2일간의 대체휴무를 실시하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행정지원국
자치행정과 이병정
053-950-2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