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2011학년도 수시모집 최종합격자 1,963명 발표
최종 합격자는 수시1차 모집 입학사정관제전형인 △KU리더십전형 59명 △KU자기추천전형 58명 △KU차세대해외동포전형 20명 △KU전공적합전형 65명 △KU사랑전형 40명 △KU특수교육대상자전형 20명 △KU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계층전형 60명 △KU농어촌학생전형 120명 △KU재외국민과외국인전형 180명과 △논술우수자전형 500명 △학생부우수자전형 140명 △국제화전형 262명 △문예창작특기생전형 6명 △영상특기자 5명 등이다.
또 수시2차 모집 수능우선학생부전형 합격자 400명도 함께 발표됐다. 건국대는 수시1차 모집 최종 합격자 중 622명을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선발했다.
수시모집 최종합격자는 13일(월)부터 15일(수) 오후4시까지 등록확인예치금(1차 등록)을 납부해야 하며, 본 등록(2차 등록)은 2011년 2월7일(월)~9일(수)까지다.
건국대는 12월18일(토)부터 23일(목)까지 정시모집 일반학생전형(나군, 다군), 농·어촌학생전형(다군, 정원외), 전문계고교출신자전형(다군, 정원외), 전문계고졸재직자특별전형(다군, 정원외) (충주캠퍼스 가·다군) 지원자 입학원서를 접수한다. 수시모집에서 미충원한 인원은 정시모집으로 이월하여 모집한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에서는 모든 모집단위에서 수능성적 100%를 반영한다. ‘다’군 일반학생전형에서는 수능(70%)과 학생부(30%)로 선발한다. 특히 전문계고교를 졸업하고 산업체에 3년 이상 근무한 재직자를 대상으로 ‘전문계고졸재직자특별전형’으로 자율전공학부 신산업융합학과 63명을 선발한다.
2011학년도에는 수능성적 중 탐구영역 반영과목이 2개로 축소되면서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인문계는 언어 30%, 수리 25%, 외국어 35%, 탐구 2과목 각각 5%씩 반영하고, 자연계는 언어 20%, 수리 30%, 외국어 30%, 탐구 2과목 각각 10%씩 반영한다.
예체능계는 언어 40%, 외국어(영어) 40%에 수리와 탐구(2과목) 중 좋은 성적을 선택하여 20%를 반영한다. 문과대학 모집단위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제2외국어나 한문성적 표준점수의 5%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학생부성적은 교과성적만 반영하며 고교 2학년과 3학년 성적만 반영한다. 수험생의 심적 부담을 줄이고, 전형방법을 간소화하기 위해 사범계열 모집단위에서 실시하던 구술고사와 수의과대학의 면접고사는 2011학년도부터 실시하지 않는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연락처
건국대학교 홍보실
담당자 김호섭
02-450-3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