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로맨틱 크리스마스 이브 디너’ 선보여

서울--(뉴스와이어)--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인터내셔널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드셰프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로맨틱 크리스마스 이브 디너’를 선보인다. 총주방장 웨인 골딩이 직접 디자인한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 디너에는 크리스마스 특별 7코스 웨스턴 디너에 스파클링, 화이트, 레드 등 세 잔의 와인이 곁들여져 환상의 마리아주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메인 요리로는 베이컨을 말은 호주산 안심 스테이크 또는 살구와 크란베리를 채워 구운 칠면조가 제공되며, 크리스마스 전통 빵 바스켓, 샴페인 비네그렛소스로 맛을 낸 대게 살과 아보카도 팀발, 매콤한 삼발 소스와 새우를 얹은 완두콩 수프, 중국식 돼지 바비큐 챠슈, 코코넛 크림과 바나나를 채운 크레페와 와사비 아이스크림이 차례로 제공되어 서양식 크리스마스 식문화를 엿볼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아름답게 데코레이션 된 특별한 코스 요리로 크리스마스의 특별한 분위기를 눈으로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7코스 디너에 곁들여지는 세 잔의 와인은 Pierre de Chanvigne, Gerges Duboeuf Macon Villages, Chateau Larose-Trintaudon으로 카페 드셰프의 소믈리에가 총주방장이 디자인한 세븐 코스 디너에 맞게 엄선한 것이다.

크리스마스 이브 디너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는 크리스마스 크래커가 선물로 제공되며,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즉석 사진을 찍어주어 크리스마스의 특별한 저녁 식사를 기념할 수 있도록 해준다.

가격은 1인당 12만원, 부가세가 포함된 가격이며, 선착순으로 50명까지만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웹사이트: http://www.amba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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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이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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