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뉴스와이어)--뮤지컬 전문가로서 대학강단에 진출한 교수진들이 결성한 ‘한국 뮤지컬 교수협의회’(회장 송승환. 명지대 교수)는 오는 5월 21일 청강문화산업대학(학장 이수형. 경기도 이천 소재)에서 ‘한국 대학 뮤지컬 교수협의회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 페스티발은 전국 12개 대학의 뮤지컬 관련 학과 재학생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고, 대학간 교류의 폭을 넓히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뮤지컬 꿈나무들은 이 페스티발에서 유명 뮤지컬의 명장면들을 모아 선보이는 뮤지컬 갈라 쇼를 선보인다. 뮤지컬 “그리스”와 “토요일 밤의 열기” 등 인기 뮤지컬의 하이라이트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공연된다.

이 페스티발에는 청강문화산업대학, 서울예술대학, 백제예술대학, 동아방송대학, 경민대학, 여주대학, 단국대학교, 동서대학교, 목원대학교, 명지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 12개 대학의 뮤지컬 및 공연산업계열 학과들이 참가한다. 5월21일 오후2시부터 청강문화산업대 소극장에서 열린다.

‘한국 뮤지컬 교수협의회’는 국내 뮤지컬 관련 학과간 정보교류와 뮤지컬 산업발전을 위해 지난 4월 대학교수로 재직중인 뮤지컬 전문가들이 결성한 단체. 난타의 송승환씨(명지대 교수)가 초대 회장을 맡았으며, 창작뮤지컬 ‘페퍼민트’를 제작하고 기획한 이유리씨(청강문화산업대 교수), 연극-뮤지컬 배우 류태호씨(경민대 교수), 현대무용가 박일규씨(서울예술대학) 등 20여명이 회원으로 참가하고 있다.

이 페스티발을 기획한 청강문화산업대학 이유리 교수는 “뮤지컬은 춤과 노래, 드라마가 어우러진 인기 공연 장르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번 페스티발이 공연산업의 미래 주인공들이 뮤지컬을 대표적인 문화산업으로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고 말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개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1996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문화산업특성화 대학교로, 미래 핵심 산업인 문화산업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고, 대한민국 문화산업을 선도하고자 하는 비전을 가졌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미래를 예측하고 기꺼이 변화를 주도하는 능동성을 갖추고 있으며, 산업 현장과의 단단한 연계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이 현장이고 현장이 교육이 되는 융합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용기 있는 도약으로 변화를 이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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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산업계열 이유리 교수 011-775-5133 / 홍보대행사 이지스커뮤니케이션즈 김현미 대리 (016-525-5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