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가 지난해 5월 대한지적공사 충북본부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후 금년 11월말까지 40개 중소기업 부동산관련 지적측량수수료 1,486만여원을 경감하여는 실적을 내여 기업체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18개월 동안 토지분할·등록전환측량 91필지에 833만7천원, 경계복원측량 37필지에 652만7천원 등 총 40개 기업에 128필지 1,486만4천원의 지적측량수수료를 경감시행 조치하였고, 기업방문 부동산상담처리제는 14개 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부동산 관련민원 33건을 상담·처리 등 알토란같은 기업지원을 하였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기업지원 내실화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기업유치지원 부서 및 관련 단체간 업무공유와 홍보강화로 기업유치 활성화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지난해 5월 7일 제32회 지적의날 기념식에 앞서 대한지적공사 충북본부와 ‘중소기업지원 협약 체결’을 하여 중소기업의 도내 창업 또는 운영에 따른 지적측량 수수료를 30% 경감해주고, 측량처리기간도 2일 단축하며, 맞춤식 측량 상담 및 공휴일 측량시행 등을 지원해 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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