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2010년도 2기분 자동차세 573억원 부과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2010년도 제2기분 자동차세로 451천건, 573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2기분 자동차세로 부과한 433천건, 536억원과 비교하여 건수는 18천건(4.2%)이 증가하였고, 세액은 36억원(6.8%)이 늘어난 것으로 차량 증가로 세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의 납부대상자는 2010년 12월 1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2010년중 자동차세를 선납한 차량과 제1기분에 연세액을 일시납부한 화물·승합·경승용차는 제외된다.

시·군별 자동차세 부과금액은 천안시가 169억원으로 전체 부과액의 29.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아산시로서 84억원(14.7%)이며, 청양군은 6억원(1.2%)으로 가장 적은 규모이다.

한편 자동차세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고지서를 받지 못한 납세의무자는 가까운 시군이나 읍면동에 연락하면 즉시 재발급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도 관계자는 “위택스(http://wetax.go.kr), 인터넷지로(http://giro.or.kr) 및 가상계좌 이용납부, 자동이체 등 전자납부제도를 이용할 경우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다”며, “연체시 가산금(3%)이 부과되는 만큼 기한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세무회계과
과표지도담당 김재환
042-251-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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