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2000년 이후 11년간 및 2010년 연간 베스트셀러 발표

서울--(뉴스와이어)--2000년~2010년 최근 11년간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경향
○ 2000년 이후 베스트셀러를 결정짓는 핵심 키워드는 ‘스토리’
○ 2000년 이후 누적 베스트셀러 1위 <시크릿>, 2위는 <연금술사>
○ 누적 베스트셀러 500위 중 소설, 시/에세이, 자기계발 분야가 278종으로 절반 넘어
○ 2000년대 중반까지 우화형 자기계발서가, 후반에는 문학 분야가 주도
○ 누적 베스트셀러 500위 중 가장 이름을 많이 올린 저자 David cho, 법정 순
가장 도서를 많이 올린 출판사 해커스어학연구소, 김영사, 문학동네 순

2010년 연간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경향
○ <정의란 무엇인가> 인문서로는 교보문고 개점 이래 첫 연간 종합 1위
○ 올해 베스트셀러, 남성 독자와 40대~60대 독자들의 영향력이 커져
○ 종합 베스트셀러 100위권, 경제경영, 자기계발 분야 상승. 소설 분야 하락

2010년 연간 교보문고 전자책 베스트셀러 경향
○ 2010년 교보문고 전자책 판매, 전년 대비 175% 신장
○ 올해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Mobile Store 구매 급증, Web Store 구매율을 역전
○ 여성은 Web Store 주로 이용, 남성은 Mobile Store 주로 이용
○ 올해 종합 1위는 <유머충전소>, 2위는 <워렌 버핏>이 차지

2010년 연간 교보문고 도서 판매 및 출판계 주요 동향
○ 교보문고 전체 4.1% 신장, 인터넷교보문고 10.9% 신장
○ ‘정의’ 열풍으로 인문학 분야 도서의 귀환
○ 연이은 사건 사고로 계속된 추모 분위기, 법정스님 도서는 올해까지만 판매
○ 스마트폰, 태블릿PC를 통한 전자책의 다른 행보 기대
○ 오픈마켓의 등장과 또 다시 대두되는 도서정가제 논란

교보문고 개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식문화 브랜드로 문화적으로 척박했던 1980년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시작으로 대형매장을 중심으로한 양질의 도서유통을 통해 지식문화향상과 국민교육진흥에 이바지하여 왔다. 현재 인터넷 교보문고 및 전국적인 지점망을 통해 우리나라의 지식문화 역량 강화기여하는 지식문화허브로 성장했다. 교보문고는 지식과 문화가 곧 경쟁력이 되는 지식사회의 도래에 따라 모든 이들이 이에 맞는 역량을 키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식사회의 발전과 인류사회의 공동번영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yobo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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