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 14일(화)부터 서울 어린이대공원 ‘겨울방학 동물체험교실’ 모집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용선, www.sisul.or.kr)은 “겨울방학을 맞는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미취학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해 서울 어린이대공원(열대동물관 2층)에서 ‘겨울방학 동물체험교실’을 열고,14일(화)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2월 27일(월)부터 내년 1월 31일(월)까지 매일(일, 공휴일 제외) 2차례 △오전 ‘나도 동물원 사육사’(7세~초등4년생) 40명 △오후 ‘에코스쿨’(미취학 어린이 가족) 35명이 참여할 수 있다.

예약은 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어린이대공원→학습프로그램→예약하기)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참가비 ‘나도 동물원 사육사’ 8천원, 2인 이상 가족 참여 ‘에코스쿨’은 6천원(1인당). 문의 450- 9381~2

‘나도 동물원 사육사’는 유·초등학생들이 직접 동물을 만져 보면서 동물과 친해질 수 있는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사육사 선생님에게 생생한 동물이야기를 들은 후 △떼쟁이 ‘아기호랑이’ 엄마 되어보기 △ ‘긴팔원숭이’와 악수하기 △ ‘비단구렁이’ 목도리해보기 △‘토끼와 거북’ 경주 등 실제 동물원 사육사같은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먹이주기를 통해 알쏭달쏭 눈동자가 변하는 염소에 대해 배우고, 물새의 겨울나기를 관찰할 수 있는 물새장 투어도 흥미진진하다.

미취학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하는 ‘에코스쿨’은 특별한 체험을 원하는 자녀들에게 기억에 남는 겨울추억을 선사한다.

아기호랑이를 직접 안아볼 수 있는 페팅체험을 비롯해 앵무새, 다람쥐원숭이, 긴팔원숭이, 비단구렁이 등 크고 작은 여러 동물들과 교감해 볼 수 있는 것이 포인트.

사자, 호랑이 등 맹수의 생활을 직접 가까이서 관찰하며 사육사가 먹이를 주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맹수 사파리투어에 아이들은 신날 수밖에 없을 듯 하다.

웹사이트: http://www.sisul.or.kr

연락처

서울시 시설관리공단
어린이대공원사업단
담당자 조경욱
02-450-9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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