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유성관광진흥협의회와 복지만두레 결연협약
이를 위해 13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염홍철 대전광역시장과 민경용 (사)유성관광진흥협의회장과 회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염시장과 민회장이 협약서에 서명하였다.
이날 체결한 결연협약은 (사)유성관광진흥협의회가 제도권에서 벗어난 유성지역의 생활이 어려운 시민과 결연을 통한 가사돌봄 서비스 제공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적극 협력하고 시와 협의회간 상호 정보교류를 통해 복지만두레의 발전방안을 모색해 어려운 가정이 처한 문제해결을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다.
민경용 유성관광진흥협의회장은 “이번 결연을 통하여 회원 각자가 갖고 있는 능력을 바탕으로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1:1결연을 통하여 가사서비스를 제공하고, 독거노인에 대해서도 가사서비스와 안부확인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유성관광진흥협의회는 1999년 6월 발족한 단체로 민경용회장을 비롯한 19명의 회원들이 유성관광특구의 관광진흥 발전은 물론 각종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는 단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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