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중증장애인 IL센터 22개소로 늘어
올해 신규지원 IL센터는 지난 11월 18일부터 11월 26일까지 신청을 받아 평가한 결과, 군포시 자립생활센터, 안산시 상록수 장애인자립생활센터로 선정됐다.
체험홈은 시흥시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광명시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고양시장애인 자립생활센터로 결정했다.
도 자체지원 20개 센터는 개소당 9,500만원, 국비보조센터 2개소는 개소당 1억5,000만원을 지원한다. 체험홈 3개소는 개소당 3,100만원을 지원한다.
도내 IL센터는 2010년 10월말 현재 미지원 센터를 포함하여 총 35개소가 운영 중이다.
IL센터는 지역사회 내 중증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정보제공, 권익옹호, 동료상담, 자립생활 기술훈련 등 4가지 사업을 기본으로 하면서, 활동보조서비스, 주택서비스, 이동서비스 등도 하고 있는데 ‘10년 10월말 현재 96,103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경기도는 2009년 8월 ‘경기도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지원조례’를 제정하여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에 필요한 행·재정 지원 기반도 마련한 바 있다.
IL센터는 민선 4기 도지사 공약사항으로 ‘1개 시군 1개소 지원’ 원칙에 따라, ’10년까지 20개소를 지원한다는 계획을 추진해 왔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1 시군 1 IL센터가 충족 될 때까지 연차적으로 지원 시설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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