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10년도 장애인연금 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장애인 복지 서비스 선진화 구현 ‘2010년도 장애인연금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0 장애인연금 평가는 광역, 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11.1부터 11.30일까지 1개월에 걸쳐 신청율 및 발굴실적, 홍보실적, 부적정 급여관리, 대상자 책정 업무신속성 등 4개 부문 6개 지표에 대해 서면평가, 현장 확인으로 실시되었다.

경북도에서는 올해 처음 도입된 장애인 연금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보건복지여성국장을 단장으로 ‘장애인연금 추진 T/팀’을 구성하고, 지역별 시·군 담당자 교육, 시·군 홍보사항 지도점검, 각 장애인 복지단체 순회 홍보, 읍·면·동장 회의, 반상회 등 다양하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집중홍보와 발굴활동을 펼쳐 우수기관의 영예를 차지했다.

장애인연금 평가 우수기관 선정과 관련 경상북도 최관섭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 성과는 장애인 복지 서비스 선진화를 위해 T/F 팀 구성 등 타 자치단체보다 한발 앞선 정책과 장애인복지 최일선에서 발로 뛴 직원들이 수고한 결과”라며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실핏줄 같이 촘촘한 복지망으로 선제적, 예방적 복지행정을 펼쳐 장애인의 복지 서비스 향상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장애인연금 제도는 2010. 7월 처음 시행되었으며, 18세이상 중증장애인(1·2급 및 3급 중복장애)에게 근로능력 상실에 따른 소득보장과 장애로 인한 추가비용을 보전하기 위해 매월 일정액의 연금을 지급 생활안정 지원과 사회통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우리도는 23,653명이 혜택을 받고 있다.

앞서 경상북도는 장애인연금 신청율에서 전국 최고를 기록 한바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보건복지여성국
사회복지과 최미희
053-950-2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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