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신종인플루엔자 발생대비 비상근무 돌입

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가 신종 인플루엔자 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도는 최근 경북 포항에 이어 광주와 대전, 대구에서 신종 인플루엔자 확진환자가 잇따라 발생한 것과 관련, 비상대책반을 편성해 운영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이날 도와 도내 각 시·군에 비상대책반을 편성,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특히 도는 신종 인플루엔자 환생 발생에 대비해 도내 19개 거점병원 격리치료 300병상과 거점 약국 90개소에서 중증환자 치료입원을 비롯, 항바이러스 투약치료가 신속히 제공될 수 있도록 의료계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올해 도내에서는 면역력 증강을 위해 고위험군에 대한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목표인원 37만6840명중 32만8250명(87%)을 실시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보건위생과
질병관리담당자 임석현
063-280-243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