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상포럼, 제5회 부산시민영상제 시상식 개최
1부 ‘지역 케이블TV 콘텐츠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세미나, 2부 수상작 상영 및 시상식, 3부 자유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관련학과 학생, 시민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2부 시상식에서는 허원제 국회의원 축사와 함께 수상작 2작품이 상영된다.
부산참여시민연대, 부산경실련 등 시민사회단체와 각 대학 방송관련학과 교수와 학생, 부·울·경 언론학회와 일반시민 등이 참여한 이번 공모에는 총 34작품(다큐 29, CF 3, 기타 2)이 접수되어 11작품을 시상할 계획으로, 영예의 대상은 ‘마추픽추’를 제목으로 한 윤규돈씨(시민)에게 돌아갔으며, 부산시장 상장과 상금 200만원이 주어진다.
(사)부산영상포럼은 부산의 영상문화산업 발전과 디지털영상시대 선도를 위한 산·학·관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설립, 15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상산업관련 심포지엄, 토론회, 세미나 개최 및 영화·영상 정책개발을 위한 조사활동 및 포럼을 개최하는 등 영화문화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단체이다.
부산영상포럼 관계자는 “부산시민 영상제는 일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제작하는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방송제작에 대한 의욕을 높이고, 폭넓은 제작자 층 형성·확대를 통해 지역 영상문화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상식 관련 자세한 문의는 (사)부산영상포럼(051-553-0384)으로 연락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영상문화산업과
강수암
888-8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