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결핵협회, 염홍철 대전시장에게 ‘크리스마스 씰’ 증정
올해 크리스마스 씰 주제는 ‘한글사랑’으로 크리스마스 씰이 가지는 여러 가지 의미 ′희망, 나눔, 배려, 용기 등′을 한글 캘리그라피로 표현하여 제작되었다. 모금방법도 다양화되어 휴대폰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전자파차단 스티커도 발행한다.
대전시에서도 시 산하 전직원들은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씰 모금에 나서 오는 12월 21일까지 2,100매 6백30만원을 목표로 크리스마스 씰 모금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는 매년 3만 5천여 명의 결핵환자가 새로 발생하고 있고, 작년 한해 2천 3백여 명이 결핵으로 사망해 OECD 가입국가 중 결핵발생률 및 결핵사망률이 1위이다. 특히 2009년 결핵환자의 70.8%가 생산연령 계층이고, 최근에는 일반적인 결핵약으로 치료되지 않는 난치성 결핵환자도 증가하고 있어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결핵퇴치사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 자리에서 염홍철 시장은 결핵 퇴치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결핵협회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150만 시민이 결핵으로부터 안심하고 자유롭게살 수 있는 건강한 대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액은 결핵을 조기에 퇴치하기 위한 예방 홍보, 조사연구, 결핵환자 조기발견을 검진사업, 취약계층 결핵환자 치료사업 및 북한결핵환자 돕기 등 결핵사업에 쓰인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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