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5일(수) LG 유플러스와 IPTV 시민소통채널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와 LG U+TV는 빠르게 변화하는 IT기술과 기기변화에 맞추어 △시민이 필요로 하는 문화, 시정, 지역등 유용한 정보를 TV를 통해 이용 가능한 채널을 개설하고 △향후 주거, 환경, 교통, 의료 등 시민이 행복한 삶의 혜택 위해 다양한 행정편의서비스도 준비하여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은 스마트TV, 스마트폰의 등장 등 빠르게 변화하는 시민의 삶에 직접 찾아가는 대민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이다.

특히, 서울시는 LG U+TV의 SMART 7서비스와 같이 TV를 통해 웹기반의 다양한 콘텐츠와 이메일, SNS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새로운 시민편의와 행복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향후에는 IPTV를 통해 시민이 직접 정책에 대한 참여와 의견을 개진하거나, 시책사업에 대한 시민의 반응 및 여론수렴, 서울시관련 정보의 제공 및 위치찾기, 민원접수 등 다양한 행정 편의서비스도 준비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 조은희 정무부시장과 LG 유플러스 이정식 부사장은 12월 15일(수)에 IPTV등 뉴미디어를 활용한 시정의 홍보 및 시민편의 서비스 개설 등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조은희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LG U+TV SMART 7서비스처럼 서울시가 추구하는 시민행복을 위한 소통전략과 일맥상통한다”며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뉴미디어를 통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찾아가는 대민 정책 등을 실현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고 기술을 지원하는 등, 향후 추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하였다고 말하였다.

이에 LG 유플러스 이정식 부사장은 “이제 SMART 행정을 위해 서울시와 같은 지자체가 선도적으로 앞서주실 때이며, U+TV의 기술 및 인프라를 활용해 서울시와의 이번 협력처럼 시민의 눈높이에서 여론을 수렴하고, 향후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정보 및 편의를 위해 긴밀한 민·관 협력의 좋은 예가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시민소통기획관
뉴미디어담당관 배중근
02-731-677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