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스마트폰 뱅킹서비스’ 업그레이드

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 스마트폰 뱅킹서비스가 업그레이드됐다.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현행 스마트폰 뱅킹서비스를 신규 추가 및 확대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출(계좌조회·원금/이자납입·내역조회), 펀드(계좌조회·이체·환매·수익률조회), 외환(계좌조회·이체·해외송금), 공과금(아파트관리비·대학등록금) 등이 신규로 추가됐다.

또 이체(계좌관리), 신용카드(즉시결제·선결제), 부가서비스(사고신고·자동이체·모바일알람서비스) 등의 종전 스마트폰뱅킹 서비스가 확대됐다.

이에 따라 윈도우계열 스마트폰(옴니아 계열) 및 아이폰 이용고객들은 한층 강화된 경남은행의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보다 폭 넓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단, 안드로이드계열 스마트폰은 내년 2월부터 본격적인 이용이 가능하다.

경남은행 팽영대 e-Biz팀장은 “스마트폰 뱅킹서비스 업그레이드로 스마트폰 이용고객도 인터넷뱅킹 수준의 금융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다”며 “상품가입 및 지로납부 등의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n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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