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최고급 럭셔리 세단 페이톤, 100번째 고객을 맞이하다
조원장은 “다른 브랜드의 차량을 구입하려고 계약까지 했으나 중후한 멋과 우아한 외관 라인을 가진 페이톤을 보고 한눈에 반해 버렸다. 특히 대량이 아닌 소규모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특별한 차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가격 또한 합리적이어서 바로 결심을 굳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페이톤이 출시된 이후 최고급 명품의 가치를 기대하는 고객들의 문의와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고객들의 성원에 항공편으로 특별 운송까지 시작했다. 페이톤의 판매 호조는 그 자체뿐 만 아니라 폭스바겐이 프리미엄 브랜드로 제자리를 잡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페이톤은 독일 드레스덴의 전용 투명유리공장에서 수작업으로 생산되는 폭스바겐의 기함으로 폭스바겐의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최첨단 장치들을 탑재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페이톤 W12 6.0 롱휠베이스 이그제큐티브 모델을 비롯해 페이톤 V6 3.2 롱휠베이스와 노멀휠베이스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판매가격은 페이톤 W12 6.0 롱휠베이스 이그제큐티브가 1억6,710만원, 페이톤 V6 3.2 롱휠베이스가 1억200만원, 페이톤 V6 3.2 노멀휠베이스가 8,440만원(VAT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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