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평창시니어클럽’ 추가 지정

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평창시니어클럽을 신규로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번에 새로 지정된 평창시니어클럽은 내년 3월에 개소하여 본격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시니어클럽은 노인의 풍부한 사회적 경험과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노인적합형 일자리를 개발하는 등 지역 노인일자리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금번 지정으로 도내에는 춘천, 원주, 강릉, 동해, 태백, 속초, 횡성, 평창 등 8개의 시니어클럽이 운영되며 내년까지 2개소 이상을 더 늘릴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시니어클럽을 중심으로 사회적 일자리사업과 지역특성에 맞는 특화된 직업형 일자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단순한 일자리 창출을 넘어 노인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사회복지과
서재명 과장
033-249-2676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