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원격 환자 모니터링 시장 수요 급증세

- 2013년 시장 규모 1억 6140만 달러 예상

서울--(뉴스와이어)--유효정보관리 및 효율적인 환자모니터링 기술 개선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정보관리시스템(Data Management Systems, DMSs)이 유럽 환자모니터링시장에 진출하였다. 이에 따라 의사들의 많은 정보 관리와 더불어 관리에 있어 발생하는 실수도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예측하고 있는 실정이다.

글로벌 컨설팅 및 시장 조사 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최근 발간한 보고서 “유럽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시장의 정보관리시스템”에 따르면 2009년 이 업계는 미화 1억 268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였고 2013년에는 1억 6140만 달러를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자료문의:02-6710-2002) 이 보고서는 심전도(ECG), 수면과 호흡 및 신경 마취 분야를 집중 분석하였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헬쓰케어 연구원 솜생나탄 (Somsainathan CK.)씨는 이에 대해 “유럽의 헬스케어 시스템은 현재 IT 솔루션에 대한 활동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에서는 많은 양의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 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이미 이 기술의 혜택에 굉장한 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유럽에서는 이런 시스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라고 평하였다.

유럽환자모니터링 시장은 헬스케어 서비스를 효용하는 많은 수의 환자들로 인해 급진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므로 환자에 관한 정보를 빠르게 차트화 할 수 있는 정보관리시스템은 환자모니터링에 필요한 실효 정보관리도 충족 시킬 수 있다. 이와 비슷하게, 유럽 내 헬스케어 분야에 제공된 경기부양책 역시 비용 대비 효율적인 IT솔루션의 도입을 장려하고 있다.

하지만 몇몇 국가의 오래된 기술은 이런 정교한 정보관리시스템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솜생나탄 원구원은 아래와 같이 설명을 붙였다. “오래된 시스템과 아직 낮은 수준의 인지도는 이런 정보시스템시장에 있어 가장 큰 방해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버전의 정보관리시스템과 호환이 되지 않는 오래된 시스템은 여전히 유럽 내 존재하며, 이 점은 더 큰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입니다.”

업계 관계자에게 당면한 다른 과제로는 아직까지 시스템의 성공적인 설치에 대한 낮은 소비자 믿음과 더불어 정보관리솔루션 제공자에게 신속한 시스템 배달을 요구하는 관행이 있다고 입을 모은다.

하지만 정보관리시스템 업계 관계자들은 비용대비 효율적인 솔루션에 대한 업체의 요구에 신속한 대응과 더불어 개방형 소프트웨어 개선책이 있어야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독일이나 영국 그리고 프랑스와 같이 기술 얼리어댑터 국가들은 다른 보수적인 국가에 좋은 모범이 될 것이며 예전 기계와 호환이 잘되는 소프트웨어와 더불어 이에 대해 좀 더 확산된 인지도는 분명 업계 관계자에 매출을 올려주리라 예상된다.

솜생나탄 원구원은 “간단화된 솔루션과 개방형 소프트웨어 그리고 스텝 트레이닝 등 이 모두가 업계 관계사를 좀 더 쉽게 시장에서 선두를 지키게 할 것입니다. 하지만 좀 더 나은 시장점유율을 꿈꾸는 작은 회사들은 상품다양화에 더 신경을 써야 할 것입니다”라고 결론지었다.

* “유럽 환자모니터링 산업 내 정보관리시스템” 은 다음과 같은 조사를 담당하는 성장파트너쉽서비스 프로그램의 일환입니다: 심장 모니터링의 급진적 기술, 유럽 중간급 환자모니터링, 환자 모니터링-확장국면 사업 시장, 유럽 병리 기술 설비와 관계 관리기기. 이곳에 포함된 모든 조사 서비스는 세부에 걸친 시장 기회들 및 관계자와의 광범위한 인터뷰를 평한 산업 트렌드조사를 바탕으로 제공한 것입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개요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은 196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으로, 현재 전 세계 29개국 47개 지사에서 약 2,000명의 전문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본사는 실리콘밸리 인근에 위치하며, 모빌리티, 에너지, 정보통신기술(ICT), 제약·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시장 분석, 전략 자문, 실행 지원, 벤치마킹 툴(Frost Radar™) 등을 제공한다. 또한 ‘성장 파이프라인 서비스(Growth Pipeline as a Service)’ 모델을 통해 디지털 전환 및 기술 기반 메가트렌드 분석을 수행하고, 기업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한국에는 2003년 서울 사무소를 개설하여 국내 기업과의 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포용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지속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fr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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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 앤 설리번 코리아
홍보팀 장문선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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