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송관호, 이하 NIDA)은 익스프레스 서비스 공동홍보 프로모션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였다고 19일 밝혔다. 온세통신, 야후코리아, 다음커뮤니케이션, 네오위즈, KTH(파란), NHN(네이버) 등 6개업체가 공동홍보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중순에 온세통신, 야후코리아, KTH의 홍보를 시작으로 각종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뒤를이어 6월 말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이, 7월에는 네오위즈와 네이버가 본격적인 모바일 서비스 및 홍보에 뛰어들 계획이다.

익스프레스 서비스는 휴대폰에서 숫자만으로 무선인터넷 콘텐츠(폰페이지)에 접속하는 서비스이다. 즉, 숫자를 찍고 통화버튼을 누르면 상대방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처럼 숫자를 찍고 인터넷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콘텐츠에 바로 연결되는 것이다. 오는 7월에 서비스가 시작되어 유보번호등록, 사전예약을 거쳐 금년 말경 실시간 등록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세부적인 진행일정은 이번 달에 모바일주소(WINC) 홈페이지(www.winc.or.kr)에 공지될 계획이다. 한편, 기존의 모바일주소(WINC) 서비스는 익스프레스 서비스와 상관없이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NIDA 송관호 원장은 “금번 익스프레스 공동홍보 프로모션을 통해 서비스에 대한 대중적 인지도가 확대되고 모바일주소(WINC)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가 향상되어 무선인터넷 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ni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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