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후지쯔, 새 프로세서 장착한 스팍 엔터프라이즈 M시리즈 서버 제품군 발표
양사가 공동으로 설계하고, 생산한 스팍 엔터프라이즈 M시리즈 서버 제품군은 향상된 성능, 관리용이성을 제공하며, 미션 크리티컬한 환경에서 투자를 보호해 준다. 오라클 솔라리스(Oracle Solaris)기반의 스팍 엔터프라이즈 M시리즈 서버는 양사의 애플리케이션은 물론이고 고객이 기존에 이용하던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의 구동에 최적화된 성능 및 안정성, 확장성을 제공한다.
스팍 64 VII+ 프로세서는 다음과 같이 빨라진 메모리 엑세스와 증가된 컴퓨트 파워를 제공한다.
·클락 속도가 최대 3.0 GHz까지 향상되었고, L2 캐시가 최대 2MB 확대되어 두배가 되었다. 또한, 최대 20%까지 더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스팍 하드웨어와 오라클 솔라리스를 최고의 성능을 낼 수 있게 엔지니어링 했다.
·오라클은 하드웨어, OS,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최적화해 시스템 성능을 극대화한다.
오라클 솔라리스 기반의 스팍 엔터프라이즈 M 시리즈 서버는 다음과 같이 미션 크리티컬한 시스템의 안정성, 가용성을 높여준다.
·자가 진단 복구 기능(Predictive Self Healing), 핫 스왑, 메모리 미러링, 다이나믹 도메인즈와 솔라리스 컨테이너를 통한 오류 방지 기능을 제공한다.
·하드웨어, OS, 애플리케이션 테스트를 광범위하게 결합해 서버의 성능과 안정성을 향상시킨다
이 제품은 시스템 보드와 프로세서를 간편하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하나의 서버안에 여러 세대의 프로세서를 같이 설치할 수 있으면서도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어, 고객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투자를 보호한다.
또한 최근 발표된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매니저 11g(Oracle Enterprise Manager 11g) 는 SPARC Enterprise M 시리즈의 관리 능력을 대폭 강화해 준다.
·통합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스택의 관리를 단순화해 준다.
·다이나믹 도메인즈와 솔라리스 컨테이너를 생성하고, 관리하고, 프로비저닝 하는 능력을 통해 스팍 엔터프라이즈 M 시리즈 서버를 더욱 완전하게 통합된 플랫폼으로 만들어준다.
스팍 엔터프라이즈 M 시리즈 서버는 단독 소켓의 M3000부터 64개 소켓의 M9000까지 포괄적인 제품군이다.
오라클의 시스템 사업부의 존 파울로(John Fowler) 수석 부사장은 “강화된 오라클과 후지쯔의 스팍 엔터프라이즈 M 시리즈 서버 제품군은 고객에 대한 양사의 약속을 이행하는 것으로, 정기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는 미션 크리티컬한 시스템을 위해 고성능의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들의 투자를 보호한다”라며 “오라클은 최적화된 시스템을 제공하고, 애플리케이션에서 디스크까지 엔지니어링 된 시스템을 제공해 고객들이 최고의 성능과 가용성, 관리 용이성을 경험하게 한다”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oracle.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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